대전아트시네마에서 보았다.
아, 대전에도 이런곳이 있구나. 자주 가야지.

일생계획중 한가지인
오기가미 나오코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기
를 이루었어.

이렇게나 재미있는 영화인데
관객이 열명도 안되었다는건 슬픈 이야기.

바다쪽으로한뼘더랑 반두비도 상영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보았다는것도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