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깐 나가서 이것저것 사다가
갑자기 '레몬일때'가 생각이 나서 레몬향 립글로즈를 샀다

저번에 쓰던 파인애플향이 어디론가 사라지기도 했고;
 

영화는 그냥저냥 볼만함
사실 영화보단 ost가 더 좋다


영화 중간에
관속까지 가지고 갈 cd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내 관속에는 푸른새벽 앨범을 넣어주세요


아, 매장할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