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액션이 땡겨서 봤는데 굉장히 독특한 작품이다

스토리는 별거 없지만,
여러가지가 혼합된 세계관과
묘하게 어울리는 힙합과
훌륭한 작화.

좋았음








오늘 잠깐 나가서 이것저것 사다가
갑자기 '레몬일때'가 생각이 나서 레몬향 립글로즈를 샀다

저번에 쓰던 파인애플향이 어디론가 사라지기도 했고;
 

영화는 그냥저냥 볼만함
사실 영화보단 ost가 더 좋다


영화 중간에
관속까지 가지고 갈 cd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부분이 있는데,
내 관속에는 푸른새벽 앨범을 넣어주세요


아, 매장할껀 아니지만.








너무나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스릴러적이면서도 훈훈한 스토리도 괜찮았고
배우들도 좋았고 영상도 좋았다

다케우치 유코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런치의 여왕'에서도 그저 그랬었는데
'장미없는 꽃집'에서는 어찌나 이쁜지!





체인지 CHANGE

보기 2008.12.11 16:16



'정치'라는, 조금 무겁고 어쩌면 지루할 수 있는 주제였지만,
충분히 몰입감과 재미가 있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 자꾸 생각나서,
기무라 타쿠야와 후카츠 에리의 좀더 적극적인 러브라인을 기대하기도 했지만, 일단 주제가 그건 아니니깐;


어쨌든 배우들도 좋았고 드라마 자체도 굉장히 잘 만들어졌다. 재밌었음.





tag// 일드, 체인지


Cui Cui
the eyes, the ears,


너무나 좋다 이런 일상의 느낌